자주 묻는 질문.

상업용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.
답변은 일반 기준이며, 실제 거래는 세무사·법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
01/

세금 관련.

Tax
Q 01 상업용 부동산 취득세율은 얼마인가요? +

상업용 부동산(상가, 오피스, 빌딩 등)의 취득세율은 4.6%입니다. 취득세 4%에 지방교육세 0.4%, 농어촌특별세 0.2%가 더해진 합산 세율입니다. 주택의 경우 1~12%까지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지지만, 상업용 건물은 일률적으로 4.6%가 적용됩니다. 취득세 계산기에서 직접 계산해 보세요.

Q 02 건물분 부가세는 매수자가 내는 건가요? +

네,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건물 가격의 10%를 부가세로 지급합니다. 매매가에서 토지와 건물을 기준시가 비율로 안분한 후 건물 가격에 10%를 적용합니다. 매수자가 사업자등록을 하면 이후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고, 포괄양도양수 계약을 체결하면 부가세를 주고받지 않아도 됩니다. 건물분 부가세 계산기부가세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.

Q 03 보유세는 매년 얼마나 나오나요? +

보유세는 재산세(7월·9월)와 종합부동산세(12월)로 나뉩니다. 재산세는 건물분과 토지분 각각 과세됩니다. 종부세는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의 기준이 다른데, 상업용 부동산이 위치한 토지는 '별도합산토지'로 분류되어 전국 공시지가 합산액이 80억 원을 초과할 때 부과됩니다. 주택(공시가격 9억 원 초과)에 비해 기준이 훨씬 높아, 대부분의 꼬마빌딩 투자자는 종부세 대상이 아닙니다. 다만 재산세는 보유 건물마다 부과되므로, 보유세가 연간 임대 수입의 몇 %를 차지하는지 미리 확인해야 정확한 수익률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. 보유세 계산기에서 예상 금액을 확인하세요.

Q 04 양도세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? +

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. 상업용 부동산은 3년 이상 보유하면 연 2%씩, 최대 15년 보유 시 30%까지 양도차익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취득 시 납부한 취득세, 중개수수료, 리모델링 비용 등 필요경비를 꼼꼼히 입증하면 과세표준을 낮출 수 있습니다. 양도세 계산기로 예상 세액을 확인해 보세요.

02/

대출 관련.

Financing
Q 05 RTI가 무엇인가요? +

RTI(Rent to Interest)는 연간 임대소득 / 연간 대출이자로 계산하는 임대수익비율입니다. 임대 수입으로 대출이자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, 대부분의 은행이 내부 심사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은행은 1.5 이상, 보험사는 1.3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. RTI 계산기에서 확인하고, RTI 가이드에서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세요.

Q 06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얼마까지 가능한가요? +

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감정평가액의 LTV 50~80%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. 금융기관 종류(시중은행, 보험사, 저축은행 등), 건물의 입지와 상태, 임대 현황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. LTV 외에도 RTI 등 소득 기반 지표를 함께 검토하므로, 대출 가능 금액은 단순히 매매가의 몇 %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 투자 전 금융기관 사전 상담을 권장합니다.

Q 07 대출 상환 방식은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? +

상업용 부동산 대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은 만기일시상환입니다.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갚는 방식으로, 월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.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일정 금액을 갚아 총 이자 부담은 줄지만 월 현금흐름이 빡빡해질 수 있습니다. 투자 기간과 출구 전략에 맞춰 선택하세요.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방식별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
03/

투자 판단.

Decision
Q 08 상업용 부동산은 법인으로 사는 게 유리한가요? +

상업용 부동산 매입은 법인이 일반적입니다. 법인세율이 개인 소득세 최고세율(45%)보다 낮고, 감가상각비·이자비용 등 경비 처리 범위가 넓으며, 건물분 부가세 환급이 용이합니다. 다만 법인 설립·유지 비용, 이익 배당 시 배당소득세, 법인 청산 시 과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. 투자 규모와 보유 기간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세무사 상담이 필수입니다.

Q 09 표면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은 왜 다른가요? +

표면수익률은 연간 임대료를 매매가로 나눈 단순 계산입니다. 반면 실제 수익률(Cap Rate)은 관리비, 수선비, 보유세, 보험료, 공실 손실 등 운영비를 차감한 순영업소득(NOI)을 기준으로 합니다. 실무적으로 표면수익률 5%인 건물의 실제 수익률은 3~4%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. NOI 수익률 계산기에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
Q 10 꼬마빌딩 투자, 최소 자본금이 얼마나 필요한가요? +

지역과 건물 규모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, 수도권 기준으로 최소 3~5억 원의 자기자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. 매매가의 20~50%를 자기자본으로 준비하고, 여기에 취득세(4.6%), 건물분 부가세, 중개수수료 등 부대비용까지 포함해야 합니다. 취득세 계산기건물분 부가세 계산기로 총 필요 금액을 미리 확인하세요.

Q 11 매물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? +

첫째, 등기부등본으로 소유권, 근저당, 가압류 등 권리관계를 확인합니다. 둘째, 건축물대장으로 용도, 면적, 위반건축물 여부를 확인합니다. 셋째, 임대차현황으로 현재 임대 조건과 공실 상태를 파악합니다. 이 세 가지 서류를 먼저 검토한 뒤에 현장 방문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
Q 12 공실 리스크는 어떻게 대비하나요? +

공실은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서 피할 수 없는 리스크입니다. 대비 방법으로는 입지 선정(유동인구, 역세권, 상권 성숙도), 임차인 다변화(단일 임차인 의존도를 낮추기), 적정 임대료 설정(시세보다 높으면 공실 장기화), 예비 자금 확보(최소 6개월~1년 치 대출이자와 보유세를 커버할 자금) 등이 있습니다. 수익률 계산 시 5~10% 공실률을 반영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.

04/

빌파고 이용.

Service
Q 13 빌파고 계산기는 무료인가요? +

네, 빌파고의 모든 계산기와 가이드는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Q 14 계산 결과를 실제 거래에 그대로 적용해도 되나요? +

빌파고의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세금은 물건의 세부 조건, 보유 현황, 법 개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투자 의사결정을 위한 1차 판단 도구로 활용하시되, 실제 거래 시에는 반드시 세무사·법무사·금융기관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
Q 15 매도·매수 의뢰는 어떻게 하나요? +

빌파고에서 상업용 부동산 매도 의뢰매수 의뢰를 접수하고 있습니다. 각 페이지에서 Google 폼을 통해 물건 정보와 조건을 입력하시면 담당자가 1~2 영업일 내에 연락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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